동국제약 찾아 위조상품 근절방안 논의하는 김용선 처장
[서울=뉴시스] 김양수 기자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오른쪽 세 번째)이 9일 서울 강남구 동국제약을 찾아 위조상품 유통 관련 현장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김 처장은 최근 동국제약 화장품을 모방한 가품(짝퉁)이 발견됨에 따라 위조상품 유통 대응방안과 지식재산 위해사범 근절대책을 논의했다.(사진=지식재산처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