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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종식선언 3주년, 잊지 못할 아픔과 고마움

등록 2026.05.11 13: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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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전 정부의 코로나19 종식선언 3주년인 1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국가지정 격리병동 간호스테이션에 코로나19 환자와 가족들의 쪽지가 붙어 있다. 지난 2020년 1월 30일 국내 5번 환자를 시작으로 서울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만 6,309명이며 이중 신내동 본원에 입원한 환자는 9,404명이다. 서울의료원은 2020년 2월 20일에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중랑구 신내동 본원을 포함해 강남분원과 태릉과 한전 두 곳의 생활치료센터 등 총 849병상을 운영하면서 전국에서 단일 병원으로는 가장 많은 환자를 치료했다. 2026.05.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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