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쉼터에서 소금 받는 뉴델리 시민들
[뉴델리=AP/뉴시스] 20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정부가 마련한 무더위 쉼터에 들러 염분 보충용 소금을 받고 있다. 인도 북부 대부분 지역에 40도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6.05.2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