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나, 4200(R) CN 4200 RS 플랙스설랙트 최신 서비스 플랫폼에 40G 가간접성 기술 통합해
-- 시에나, 기존 고객과 핵심 애플리케이션 기회를 확장하기 위해 포트폴리오 전체에 걸쳐 핵심 인수기술을 통합하는 전략 가속화에 나서 --
네트워크 전문기업 시에나 코퍼레이션(Ciena(R) Corporation, NASDAQ:CIEN)은 고용량 메트로와 지역네트워크, 관리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CN 4200(R) RS 플랙스설랙트(FlexSelect(R)) 최신 서비스 플랫폼(Advanced Services Platform)에 획기적인 40G 가간섭성(Coherent) 기술을 통합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통합은 제품 포트폴리오, 설치기반 전체에 걸쳐 최근에 인수한 노텔 메트로 이더넷 네트웍스(Nortel* Metro Ethernet Networks) 자산의 최신 기술 통합과 제공을 가속화 하겠다는 자사의 의지를 보여준다.
시에나의 CN 4200 글로벌 고객에는 다수의 메트로, 지역 인프라 사업자,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 정부, 기업 사용자 등이 있다. 전례없는 트래픽 증가, 서비스 요구사항, 잠재적인 광섬유 소진으로 인한 네트워크 확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시에나는 40G 가간섭성, 적응광엔진(Adaptive Optical Engine) 기술을 CN 4200 RS 섀시를 위한 새로운 모듈에 통합하고 있다. 고객들은 이중분산 4진 PSK(Dual Polarization Quadrature Phase Shift Keying, DP QPSK) 변조, 동기검파, 전자분산보상 기능을 이용한 이 솔루션의 최신 신호 처리 기술을 극대 활용함으로써 기존의 10G 네트워크에서 4배나 많은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 현재까지 시에나가 최초로 유일하게 상용화한 이 최신 광 기술은 별도의 광색분산(Chromatic Dispersion, CD), 양극화 모드분산(Polarization Mode Dispersion, PMD) 보상기가 없이도 10Gbps에서는 사용불가한 손상된 광섬유 상에서 40 Gbps 전송이 가능하다. 인서비스 업그레이드로 CN 4200 고객들은 기존의 ROADM(Reconfigurable Optical Add/Drop Multiplexer, 재구성이 가능한 광신호를 분기, 삽입하는 다중화 시스템)로 용량을 4배나 증가시키고, 장비 확장성을 확대하며 네트워크 재설계가 필요없다.
오븀(Ovum)의 론 클린(Ron Kline) 네트워크 인프라 수석 애널리스트는 "3월에 노텔의 MEN 자산 인수를 완료한 후, 시에나는 조직구조와 제품 포트폴리오 재정립에 신속히 나서, 획기적인 가간섭성 40G, 100G 기술을 전하고 있다"며 "한 달 밖에 안됐지만 시에나는 벌써 성공적으로 가간섭성 기술을 CN 4200과 코어스트림(CoreStream) 플랫폼에 접목하는 작업에서 진일보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 이에 시에나의 시장은 규모가 상당한 네트워크 요소 기반까지 확대된다"고 말했다.
시에나는 또한 40G 가간섭성 기능을 CN 4200 RS를 위한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에 통합하고 있다. 그 결과 고객들은 기존의 관리 환경 범위에서 40G 파장을 통제할 수 있어, 별도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운영하지 않아도 된다. 이 통합 서비스 계층 관리는 종단간 서비스레벨 감시, 문제해결, 새로운 40G 회로의 오류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시에나의 필립 모린(Philippe Morin) 글로벌 제품 그룹 부사장은 "3월 광통신 박람회(OFC/NFOEC)에서 시에나 CN 4200과 광 멀티서비스 에지 6500(Optical Multiservice Edge 6500)와 광 상호호환성, 네트워크 관리 통합을 시연한 데 이어, 오늘 발표하는 이 새로운 기술 통합으로 시에나 포트폴리오의 주요 기술 통합의 또 다른 이정표가 세워졌다"며 "이렇듯 발빠른 포트폴리오 통합은 제품 로드맵을 가속화하고 안정적인 제품기반에 가치를 더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시에나가 이룩한 혁신을 극대화하고 고객들에게 가장 전략적인 툴을 제시해 차세대 네트워크로의 전환을 촉진한다"고 말했다.
시에나는 코어스트림 민첩 광전송 시스템(CoreStream(R) Agility Optical Transport System)에 대한 고객들의 유사한 수요에 대응해, 설치기반 전체에 부가가치를 전하는 솔루션으로 플랫폼을 형성하기 위해 40G/100G 적응광엔진(Adaptive Optical Engine) 기술을 새로운 플랙스설랙트 광선반(FlexSelect Optical Shelf)에 통합하고 있다. 이 새로운 기능은 다수의 최상위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자를 비롯한 기존 코어스트림 고객들에게 완전관리, 종단간 40G/100G 파장을 10G-엔지니어 링크 전체에 걸쳐 네트워크 상 제공이 가능한 옵션을 제공해, 핵심 네트워크의 트래픽 수요 폭주 지원과 신호도달, 성능 유지를 동시에 수행하며, 끊김없는 비용효율적인 용량 업그레이드를 가능케 한다.
CN 4200 상의 40G 가간접성 업그레이드 제공과 관련 네트워크 관리 기능 개선은 2010년 2분기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어스트림에 40G 가간접성 기능의 광 통합은 이미 완료된 상태며, 이번 달에 완전 솔루션은 랩 검증과 현장검증 단계에 진입했다.
▲ 시에나에 대하여
시에나(Ciena)는 실용 네트워크 변환 전문기업이다. 선도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 지능형 소프트웨어는 물론, 고객들이 경쟁방식을 근본적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사용을 돕는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에나는 전 세계로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전 세계 통신 네트워크에 경제적 가치와 최대성능을 제시하는 실질적인 혁신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시에나는 홈페이지에 최신 뉴스, 재무실적, 기타 주요 발표사항과 정보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한다.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www.ciena.com)를 방문하기 바란다.
▲ 투자자 알림 사항
△ 미래예측진술: 본 보도자료는 현 시점의 예상, 예측 및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하는 가정에 기반한 특정한 미래예측 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이 진술은 자료 배포일 현재 주어진 정보를 근거로 한 것이며 회사의 실제 실적은 비즈니스와 관련된 위험과 불확실성에 따라 자료에 거론됐거나 시사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해당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회사측이 2010년 3월 5일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0-Q 양식 분기 보고서에 기술된 위험요소들이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 진술은 시에나의 예상, 신념, 의도, 미래 전략 등과 관련된 진술을 포함하며 '예상하다'(anticipate), '믿다'(believe), '할 수 있을 것이다'(could), '평가하다'(estimate), '기대하다'(expect), '의도하다'(intend), '일 것이다'(may), '해야 한다'(should), '할 것이다'(will), '일 것이다'(would) 및 이들과 유사한 단어 등 미래예측 단어가 사용된 문장도 미래예측 진술에 해당한다. 시에나는 새로운 정보, 미래사건이나 기타 다른 요인 등에 따른 결과와 무관히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정보를 개정할 책임이 없다.
*'노텔'(Nortel)은 시에나 라이센스 하에 사용 중인 노텔 네트웍스(Nortel Networks) 상표다.
[본 기사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 연락처
언론 문의:
시에나코퍼레이션(Ciena Corporation)
케이티 길로이(Katie Gilroy), 877-857-7377
[email protected]
또는
투자자 문의:
시에나코퍼레이션(Ciena Corporation)
리사 잭슨(Lisa Jackson), 888-243-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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