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SM타운 영화 'I AM' 일본·홍콩·싱가포르…난리

등록 2012.06.08 20:37:23수정 2016.12.28 00:47: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일상을 담은 영화 ‘아이 앰: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 일본,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대만 등에서 개봉했다.  2일 개봉한 일본에서는 멀티플렉스 신주쿠 왈드9에서 2, 3일 만석을 이뤘다. 높은 예매율은 스크린당 200만엔 이상 평균수익으로 이어지며 주말 상영작 중 스크린당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싱가포르에서는 61회 상영에서 매진 혹은 90%가 넘는 좌석점유율을 기록, 스크린당 매출이 2011년 할리우드 공연실황 ‘저스틴 비버: 네버 세이 네버’, ‘글리 더 3D 콘서트 무비’를 압도했다.  5월18일 개봉한 홍콩에서는 개봉 전 예매권 판매와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5월25일 개봉한 대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에서는 21일 개봉한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일상을 담은 영화 ‘아이 앰: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 일본,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대만 등에서 개봉했다.

 2일 개봉한 일본에서는 멀티플렉스 신주쿠 왈드9에서 2, 3일 만석을 이뤘다. 높은 예매율은 스크린당 200만엔 이상 평균수익으로 이어지며 주말 상영작 중 스크린당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싱가포르에서는 61회 상영에서 매진 혹은 90%가 넘는 좌석점유율을 기록, 스크린당 매출이 2011년 할리우드 공연실황 ‘저스틴 비버: 네버 세이 네버’, ‘글리 더 3D 콘서트 무비’를 압도했다.

 5월18일 개봉한 홍콩에서는 개봉 전 예매권 판매와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5월25일 개봉한 대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에서는 21일 개봉한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