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삼현여중 모두가 함께하는 성교육

【진주=뉴시스】김영신 기자 = 경남 진주 삼현여자중학교는 지난 12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영역의 한 부분으로 청소년기 성에 대한 바람직한 윤리관과 가치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성 교육을 했다.(사진=삼현여중 제공) [email protected]
삼현여중은 지난 12일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에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영역의 한 부분으로 청소년기 성에 대한 바람직한 윤리관과 가치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성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사춘기 성에 대한 교육과 성폭력 예방, 위험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향상, 성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형성해 청소년기에 건전한 성문화 조성에 목적이 있다.
이날 교육은 경남도 청소년 성문화센터 김선미 강사 등 4명의 강사와 함께 '사춘기 성교육과 성폭력 예방'을 주제로 4개 팀 25명씩 소규모 수업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참여를 이끌어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삼현여중은 앞으로 지속적인 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궁금한 점에 대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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