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당진 고대농협 미곡처리장 불…640만원 피해

등록 2013.12.14 08:06:24수정 2016.12.28 08:31: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당진=뉴시스】박상록 기자 = 13일 오전 8시32분께 충남 당진시 고대면의 농협미곡처리장에서 불이 나 미곡건조기와 물벼 1t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미곡건조기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