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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25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등록 2018.04.13 17: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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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서우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미사역 마이움 푸르지오 시티 수분양자에 대해 12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5.49%다. 보증기간은 2020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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