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시흥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로 일부 통행 제한

등록 2019.01.27 15:22:2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시흥=뉴시스】 조성필 기자 =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 관련 통행제한 및 우회도로 계획. 2019.01.27 (사진=시흥시 제공) photo@newsis.com

【시흥=뉴시스】 조성필 기자 =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 관련 통행제한 및 우회도로 계획. 2019.01.27 (사진=시흥시 제공)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조성필 기자 = 경기 시흥시는 다음 달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 사업 구간 중 약 200m를 통행 제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구간은 온곡재(달월길 49-6)에서 원각사(달월길 72)까지로 생태터널 조성 구간이다.

시는 생태터널 조성 시 기존도로 통행에 안전 위험요소가 많다고 판단, 통행을 제한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7일 월곶 1, 2, 3, 4통 주민을 대상으로 기존도로 통제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통행로 차단 전까지는 인근 공장과 주택을 직접 방문해 통행제한 사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김정한 도로시설과 주무관은 "기존도로 통제로 오는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오는 7월 말까지 계획된 통행제한 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