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AZ백신 물량 확보…30세 미만 접종계획 곧 발표"
"항공기, 함정, 잠수함 GP 인력 우선 접종"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재개된 12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4.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12/NISI20210412_0017342056_web.jpg?rnd=20210412142132)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재개된 12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들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4.12. [email protected]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재고 부족과 관련해서는 (국방부는) 30세 이상 접종자에 대해서는 이미 백신을 확보한 상황이라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부 대변인은 이어 "지금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되고 있고 계획보다 조금 더 많은 인원이 백신접종에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30세 미만 장병 접종계획에 관해서는 "항공기, 함정, 잠수함을 포함한 인력들, 그다음에 GP, GOP 병사들과 관련돼서는 백신 접종이 가능한 한 빨리 이뤄질 수 있게끔 보건당국과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6월로 예정된 접종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며 "조만간 보건당국과 협의하에 30세 미만에 대한 백신접종 계획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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