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3년 만에 소속사 떠난다

오는 9월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양 측은 원만한 합의 끝에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20년 퇴사했다. 이후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해왔다. '벌거벗은 세계사', '우리동네 클라쓰' 등에 나왔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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