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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000만원 기부

등록 2025.04.03 08: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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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김근수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한 쇼트트랙 최민정이 10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귀국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02.10. ks@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김근수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한 쇼트트랙 최민정이 10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귀국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02.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성남시청)이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최민정이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최민정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본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가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돼 피해 지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긴급 생계지원, 구호물품 제공, 임시 대피소 운영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사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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