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오픈 공동 6위 안병훈, 세계랭킹 43위로 상승
KPGA 부산오픈 우승 김홍택 384위로 껑충
![[칼레돈=AP/뉴시스] 안병훈(오른쪽)이 8일(현지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칼레돈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 최종 라운드 5번 홀 페어웨이에서 캐디와 함께 걸으며 미소 짓고 있다. 안병훈은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5.06.09.](https://img1.newsis.com/2025/06/09/NISI20250609_0000403156_web.jpg?rnd=20250609100832)
[칼레돈=AP/뉴시스] 안병훈(오른쪽)이 8일(현지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칼레돈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 최종 라운드 5번 홀 페어웨이에서 캐디와 함께 걸으며 미소 짓고 있다. 안병훈은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5.06.09.
9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안병훈은 지난주 47위에서 4계단 오른 43위에 올랐다.
반면 캐나다 오픈에서 컷 탈락한 임성재는 23위, 김주형은 52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61위다.
캐나다 오픈에서 우승한 라이언 폭스(뉴질랜드)는 74위에서 32위로 도약했다.
폭스는 또 9일 자 세계랭킹 60위 이내 선수에게 주는 US오픈 출전권도 따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부산오픈에서 우승한 김홍택은 524위에서 38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3위 잰더 쇼플리(미국)의 순위는 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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