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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오픈 공동 6위 안병훈, 세계랭킹 43위로 상승

등록 2025.06.09 16: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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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부산오픈 우승 김홍택 384위로 껑충

[칼레돈=AP/뉴시스] 안병훈(오른쪽)이 8일(현지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칼레돈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 최종 라운드 5번 홀 페어웨이에서 캐디와 함께 걸으며 미소 짓고 있다. 안병훈은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5.06.09.

[칼레돈=AP/뉴시스] 안병훈(오른쪽)이 8일(현지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칼레돈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 최종 라운드 5번 홀 페어웨이에서 캐디와 함께 걸으며 미소 짓고 있다. 안병훈은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5.06.09.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에서 공동 6위에 오른 안병훈의 세계랭킹이 43위로 상승했다.

9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안병훈은 지난주 47위에서 4계단 오른 43위에 올랐다.

반면 캐나다 오픈에서 컷 탈락한 임성재는 23위, 김주형은 52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61위다.

캐나다 오픈에서 우승한 라이언 폭스(뉴질랜드)는 74위에서 32위로 도약했다.

폭스는 또 9일 자 세계랭킹 60위 이내 선수에게 주는 US오픈 출전권도 따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부산오픈에서 우승한 김홍택은 524위에서 38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3위 잰더 쇼플리(미국)의 순위는 변동이 없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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