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채용 점수표 조작' 강동대 교수 2명, 재판행…불구속기소

등록 2025.08.27 18:43:31수정 2025.08.27 18:52: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충주=뉴시스] 강동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강동대학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교수 채용 과정에서 점수표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강동대학교 교수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강동대 교수 A(50대)씨 등 2명을 사문서 위조·행사,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치위생과 교수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점수를 조작하거나 조작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심사 기준 미달로 부적격 판정을 받은 특정 지원자의 점수표를 적격으로 조작해 교수로 채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강동대 노조는 교수 채용 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