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스타강사 '레이나' 김효은 등 대변인단 9명 임명
대변인에 김효은·손범규·이충형·조용술
손수조 등 미디어대변인 5명도 임명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EBSi에서 '레이나'로 활약한 스타강사 김효은씨가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으로 발탁됐다. 김씨는 지난 2월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인재 영입한 인사다. 2024.07.22.](https://img1.newsis.com/2024/07/23/NISI20240723_0001609653_web.jpg?rnd=20240723101511)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EBSi에서 '레이나'로 활약한 스타강사 김효은씨가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으로 발탁됐다. 김씨는 지난 2월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인재 영입한 인사다. 2024.07.22.
국민의힘은 이날 제22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변인 4명, 미디어대변인 5명을 임명했다.
대변인에는 김 전 당협위원장과 함께 8·22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던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 이충형 전 중앙선대위 대변인, 조용술 경기 고양시을 당협위원장을 임명했다.
미디어대변인에는 김기흥 인천 연수구을 당협위원장, 8·22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던 손수조 정책연구원 리더스 대표, 박민영 전 가짜뉴스대응단장, 이재능 전 부대변인, 이준우 미디어특별위원이 임명됐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부산시당 현장최고위원회의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대변인과 미디어대변인을 구성한 것은 현장의 요구가 많이 있어서였다"고 했다.
그는 "특히 (미디어대변인은) 방송과 라디오 쪽에 집중 투입해 당의 입장을 국민께 신속하게 전달하려는 취지"라며 "임기는 6개월이며 추가적으로 평가해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변인 4인은 상근하면서 계속되는 당의 입장 논평을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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