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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논란 중 한혜진 고백 "급할 때 생각나는 사람은 풍자"

등록 2026.01.06 11: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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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한혜진, 엄지윤, 풍자가 모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혜진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한혜진, 엄지윤, 풍자가 모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혜진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제일 다급할 때 생각나는 사람으로 방송인 풍자를 꼽았다.

5일 유튜브 '한혜진 Han Hye Jin'에는 '새해부터 한바탕 웃고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한혜진, 엄지윤, 풍자가 홍천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음식을 먹는 장면들이 담겼다.

한혜진은 "2025년 한해를 설명하는 키워드는 멘탈 붕괴"라며 8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가 해킹당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계정이 해킹돼서 다른 방송이 나갈 때) 실시간으로 달린 댓글을 보지 못했다"며 "복구가 되고 나서야 봤는데 다들 걱정해 준 게 너무 고맙고 미안했다,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감정"이라고 회상했다.

풍자는 "혜진 언니를 안 세월 중에 언니가 제일 당황한 게 보였다"면서 "아침 7시에 전화가 와서 아무 말도 없이 '어떻게 해야 해'라고 하니까 나도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그때 생각나는 사람이 풍자였다"고 말하며 함께 걱정해 준 누리꾼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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