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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도원동 아파트서 불…20분 만에 진화

등록 2026.01.26 21:58:25수정 2026.01.26 2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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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뉴시스]

[대구=뉴시스] 이은희 기자 = 26일 오후 8시35분께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차량 37대와 인력 11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아파트 거주자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연기를 흡입한 6명은 현장에서 조치했고 20명이 대피했다.

소방은 현장 수습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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