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美 이란공습에 "중동 교민 안전 위해 모든 역량 집중"
페이스북 통해 "교민·동반자 신속 입국 지원"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한민국 정부 엘리엇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판정 취소소송 승소'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3.01.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21184985_web.jpg?rnd=20260223201809)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한민국 정부 엘리엇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판정 취소소송 승소'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3.01. [email protected]
정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최근 이란 사태로 우리 교민들의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큰 상황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장관은 "출입국 본부는 교민들의 긴급 귀국 상황에 대비해 인천공항에 전용 입국심사대를 운영하고, 심사 인력을 탄력 배치해 교민들과 동반 외국인들의 신속한 입국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외교부 등 관계 부처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사태와 관련해 이날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 현재 이란에 60여명, 이스라엘에 600여명 등의 우리 국민이 체류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