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 서울의 매력"…'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내달 1일 1차 예매 오픈
![[서울=뉴시스]"역동적 서울의 매력"…'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사진 = 서울관광재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3/28/NISI20260328_0002096103_web.jpg?rnd=20260328153938)
[서울=뉴시스]"역동적 서울의 매력"…'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사진 = 서울관광재단 제공)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K-컬처와 이색체험, 시민참여 콘텐츠를 결합한 서울시 대표 봄 축제로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26일 동안 여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더쇼'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을 대표하는 K-컬처 공연 콘텐츠로 운영된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강의 야간 경관과 어우러진 문화예술 체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악·클래식·무용·K팝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대형 공연으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서울시무용단·서울시합창단, KBS교향악단과 드러머 리노, 라포엠, 서도 등 다양한 K-컬처 아티스트들이 함께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서울=뉴시스]"역동적 서울의 매력"…'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사진 = 서울관광재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3/28/NISI20260328_0002096102_web.jpg?rnd=20260328153913)
[서울=뉴시스]"역동적 서울의 매력"…'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사진 = 서울관광재단 제공)
원더쇼 입장권 예매는 다음달 1일 오후 6시부터 6일 00시까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에서 무료로 선착순 구매(발권 수수료 별도 부담)할 수 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로 5번째 개최되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도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축제의 시·공간적 확장성을 넓혔다"며 "단순한 계절 행사를 넘어 역동적인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시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이 세계적 도시 자산인 한강을 제대로 느끼고 즐겨본 경험을 통해 다시 서울을 찾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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