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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식]시, 시민 보행 안전 지킨다…보도 정비 본격화 등

등록 2026.04.07 07: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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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시스]

[김포=뉴시스]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경기도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국지도 56호선 구간 보도를 신설하고 고촌중학교 일원에 보도를 확장하는 등 관내 주요 구간을 대상으로 보도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국지도56호선(마곡리) 구간은 도로관리청이 경기도청인 도로로, 보도 미설치에 따른 보행 불편 민원과 해병대 제2사단의 요청을 반영해 시가 도비를 재배정받아 보도를 신설할 계획이다.

고촌중학교 일원은 기존 보도가 협소해 등하교 시간대 학생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보도 확장 공사를 추진하고, 장릉로 일원은 노후화된 보도를 정비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김포시청소년재단 위기청소년 보호지원 '달리는 청소년안전망' 실시

경기도 김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의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 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민간자원을 통한 1388청소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 자원인 성일운수와 함께 청소년상담 1388을 적극 홍보해 위기상황 발생시 어디서든 전화상담을 통해 긴급지원이 가능한 차량용 홍보스티커를 새롭게 제작·부착했다.

청소년상담 1388은 성평등가족부와 지자체가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상담 전담 전화로 전문상담사가 청소년들이 겪는 대인관계, 진로, 학업, 가정문제 등과 함께 가출, 성폭력, 청소년폭력, 심리적외상등 위기 긴급 상담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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