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목원대 '대전 ICT 기업 상생협력 포럼' 협력방안 논의

등록 2026.05.07 16:04:3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대전=뉴시스]목원대 RISE사업단 '대전 ICT기업 상생협력 포럼'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목원대 RISE사업단 '대전 ICT기업 상생협력 포럼'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 라이즈(RISE)사업단은 라미컨벤션웨딩홀에서 '대전지역 ICT(기술정보통신)기업 상생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ICT 산업 발전 방향과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대전충청지역협의회 회원과 미래IT포럼 소속 교원과 임직원, 황정아 국회의원 등이 참석, 지역 ICT 산업의 성장 전략과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3개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산업 맞춤형 IT 인력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는 전문 인적 자원 교류, 인프라 지원, 기술정보 교류, 인적 네트워크 강화 등이 담겼다.

이날 박문일 데이터월드 대표는 시스템 분석 자동화 방안과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전략을, 김상희 KAIST 교수는 방위산업에 AI 기술을 접목,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이희학 총장은 "기업은 우수 인재를 조기 확보하고 학생은 지역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상생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첨단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지역 기업에서 성장해 지역 정주형 인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