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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40세 이상 미취업자 10개월간 월 70만원 지원

등록 2026.05.14 11: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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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허브센터, 18~22일 참여기업 모집

[안동=뉴시스] 경북 안동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경북 안동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가 수상레저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과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으로 구성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수상레저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가톨릭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다. 대학은 미취업 성인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자격증 취득과 지역 업체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한다.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은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자를 신규 채용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월 최대 70만원의 인건비를 최장 10개월간 지원하는 내용이다.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근로자와 기업 간 매칭 후 이메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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