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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8세 김사랑…미니스커트 입고 뽐낸 동안 미모

등록 2026.05.14 10: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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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재민 인턴 기자 (사진=SNS 캡처)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재민 인턴 기자 (사진=SNS 캡처) 2026.05.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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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사랑이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사랑은 실내 카페에서 커피와 케이크를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미키 마우스가 그려진 반팔 티셔츠에 브라운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그는 빈티지한 분위기의 부츠를 신으며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이다.

그는 2021년 1월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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