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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원주]민주당 원주 출정식…"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

등록 2026.05.14 11: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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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선전 아닌 정책·비전 승부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 후보들이 14일 원주시청 다목적실에서 공동 출정식을 열고 6·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체제를 선언하고 있다. 2026.05.14. wonder8768@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이덕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 후보들이 14일 원주시청 다목적실에서 공동 출정식을 열고 6·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체제를 선언하고 있다.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 후보들이 14일 원주시청 다목적실에서 공동 출정식을 열고 6·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체제를 선언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송기헌 국회의원, 여준성 원주갑 지역위원장,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광역·기초의원 후보 전원이 참석했다.
 
후보들은 "비방과 흑색선전 대신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겠다"며 "시장·도·시의회·국회를 연결하는 협치 시스템을 구축해 원주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지난 4년의 불통과 독선의 시정을 청산하고 시민주권을 회복하는 엄중한 선택의 순간"이라며 "현장에서 실력을 쌓아온 검증된 후보들이 원주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대 측의 악의적 비방과 흑색선전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시민 삶을 개선할 정책과 미래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원주의 경제·교육·복지 정책을 함께 만들겠다"며 "지역구의 벽을 넘어 모든 후보가 한몸처럼 움직이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원주 발전을 위해 결속한 민주당의 저력을 보여주겠다"며 "원팀으로 시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이끌어내고 침체된 원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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