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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 소프트웨어 강소기업 5개사 신규 선정

등록 2026.05.14 14: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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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미래 신산업 분야를 이끌 지역 소프트웨어(SW) 강소기업 5개사를 새롭게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아이티스테이션(정보보호 소프트웨어) ▲애드아임(엣지디바이스·데이터학습시스템) ▲모노플로우(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한국에너지기술단(엔지니어링 서비스) ▲베이지안웍스(AI 기반 도시침수 예측·관제 플랫폼) 등 5개사다.

선정기업에는 '패키지 지원사업'과 '우수 아이디어 제품화 연구개발(R&D) 지원사업'참여 자격이 주어지며, 기업당 최대 1300만 규모의 마케팅·사업화 지원과 최대 6000만원 규모의 기술개발(R&D)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박선미 디지털산업과장은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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