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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한다…최대 200만원

등록 2026.05.14 15: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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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개 내외 소상공인 업체 선정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억원 규모다. 약 50개 내외 소상공인 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김포에서 3년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연매출이 3억원 미만인 소상공인이다.

지원 분야는 옥외광고물 개선, 인테리어 개선, 폐쇄회로(CC)TV 설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등 디지털 지원 분야다.

신청은 22일 오후 6시까지다. 심사 결과는 내달 개별 통보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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