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울 강북구청장 후보로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 전략공천
민주, 정 소장 강북구청장 후보로 의결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전 정 소장을 강북구청장 후보로 의결 및 인준했다.
당초 이승훈 변호사가 민주당 강북구청장 후보 경선을 통과했으나 변호사 시절 아동 성범죄 등 변호 이력으로 논란이 되며 강북구청장 선거구가 전략지역으로 지정됐다. 이 변호사는 민주당 결정을 두고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재판부가 이를 기각했다.
정 소장은 1969년생으로 1988년 한양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등에서 시민 활동가로 일했다. 지난해 이재명 정부 인수위원회 격인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경제1분과 위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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