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메디텍, 중기 유망 기술개발 K-뷰티 국책과제 선정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과제는 '개인맞춤형 피부 분석 딥러닝을 지원하는 스마트 피부 평가 디바이스 및 소형화 레이저 미용기기 개발'을 목표로 한다. 라메디텍은 이번 과제를 통해 인공지능(AI) 피부 분석 기술과 초소형 프락셔널 'Er:YAG 레이저 기술'을 결합한 레이저 약물전달 시스템(LADD) 개발을 본격 진행할 계획이다.
라메디텍은 LADD를 단일 레이저 기기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바이오 소재와 스킨부스터를 탑재할 수 있는 '개방형 약물전달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라메디텍 관계자는 "이번 과제 선정은 라메디텍이 단순 레이저 의료·미용기기 기업을 넘어, AI 기반 레이저 약물전달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 하반기 의료피부미용 시장 진입, 내년 레이저 약물전달 플랫폼의 상용화, 오는 2028년까지의 기술 고도화를 통해 LADD 플랫폼 사업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