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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동서발전, 자폐아동가구 나들이 '오월 소풍' 등

등록 2026.05.18 18: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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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16일 '오월의 소풍' 나들이에 참여한 가족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16일 '오월의 소풍' 나들이에 참여한 가족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자폐아동 20가구에 가족 나들이 활동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자폐 아동 가족 나들이 지원활동 '오월의 소풍'은 자폐 초등학생들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야외 체험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와 자연스러운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은 버드파크와 경주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했다. 버드파크에서는 동·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폐아동들의 감각 자극과 정서 안정 활동을 지원했다.

◇농소농협, 결혼이민여성 단계별농업교육 개강식

[울산소식]동서발전, 자폐아동가구 나들이 '오월 소풍' 등

농소농협은 18일 결혼이민여성 단계별농업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결혼이민여성의 농촌생활정착 및 농업기술,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중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등 4개국 결혼이민여성 16명이 참석해 5개월간 수업을 받는다.

교육 과정은 농업교육을 비롯해 한국어, 한국의 식문화 이해, 전통 문화 체험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과 농촌 정착지원 과정으로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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