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반달섬 모델하우스 앞, 미술품 5점 도난…"수천만원 상당"
단원경찰서 수사 나사

【서울=뉴시스】
18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반달섬 소재 모델하우스 앞에 있던 미술품 5점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술작가 A씨는 이곳에서 개인전을 열기 위해 자신의 미술품 20점을 사건 당일 오전 10시40분께에서 낮 12시 사이 탁송 받았는데, 이 가운데 5점이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라진 5점의 가치는 3000만원 상당으로 전해졌다.
피해 사실을 인지한 A씨 측은 17일 오후 2시께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인근 CCTV 확인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