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5000마리 나눔'…교촌, 대한적십자사에 1.5억 기탁
지역 상생 프로젝트 '촌스러버' 일환…12월까지 진행
![[서울=뉴시스]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제6회 촌스러버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에서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부문장(왼쪽)과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539_web.jpg?rnd=20260521105542)
[서울=뉴시스]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제6회 촌스러버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에서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부문장(왼쪽)과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교촌에프앤비는 '제6회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대학RCY '촌스러버' 활동 지원과 치킨 나눔을 위해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부문장,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2021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치킨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응원과 봉사 문화를 확산해왔다. 올해는 대한적십자사 소속 대학RCY회원들이 12월까지 약 8개월간 전국 곳곳에 교촌치킨 5000마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 프로젝트는 환경미화원·급식조리원·경찰·노인·아동 등 우리 사회를 빛내는 사람들을 위한 진심 어린 사연을 공모해 '촌스러버'들이 직접 찾아가 교촌치킨을 나눈다.
교촌은 봉사자들의 활동 영상 중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교촌 사회공헌 SNS 채널에도 소개할 예정이다. 매달 인스타그램 '좋아요·조회수'를 기준으로 우수 활동 5개 팀을 선발해 교촌치킨을 추가 지원하는 등 나눔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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