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지선 오전 8시 대전 5.1%·세종 3.5%·충남 5.1%…8회 比↑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충남 천안시 백석동 제6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이른 시간부터 투표소를 찾았다. 2026.06.03 ymcho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3/NISI20260603_0002151659_web.jpg?rnd=20260603071021)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충남 천안시 백석동 제6투표소를 찾은 시민들이 이른 시간부터 투표소를 찾았다. 2026.06.03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3일 지역 일꾼을 뽑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선) 본투표가 오전 6시부터 대전 363곳, 세종 86곳, 충남 751곳 등 1200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선거에 투표하는 유권자 수는 대전 125만891명, 세종 30만9134명, 충남 185만7239명 등 341만7264명에 이른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대전은 우편 및 사전투표자를 제외한 본투표 예정자 96만7500명 중 6만4306이 투표장을 찾아 5.1%의 투표율을 기록중이다.
또 세종시는 22만3157명 중 1만940명이 투표를 마쳐 3.5%를, 충남은 143만6868명 9만5050명이 본투표장을 다녀가 5.1%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달 29~30일 치러진 사전투표에서 대전은 28만1767명이 투표해 22.5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세종은 8만5551명이 투표장을 다녀가 27.67%를, 충남은 41만7475명이 투표해 22.48%를 보였다.
지방선거와 함께 공주·부여·청양, 아산시을 선거구에선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치러진다.
한편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당시 대전은 오전 같은 시간대 본투표 투표율이 4.1%, 세종 3.1%, 충남 4.3%를 각 기록, 이번 선거 열기가 세개 지역 모두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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