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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왜 이래" 마사지 업소 여직원 폭행 중국인 입건

등록 2026.06.14 11:02:29수정 2026.06.14 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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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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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진천경찰서는 서비스에 불만을 드러내며 마사지 업소 직원을 폭행한 중국인 A(50대)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전 2시30분께 진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같은 국적의 60대 여직원 B씨의 얼굴 부위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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