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아자디 타워에 "우한 짜요"
[테헤란=신화/뉴시스]18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중국에 대한 지지와 응원을 보여주는 행사가 열려 아자디 타워에 중국 국기와 응원 문구 등이 투사되고 있다. 이란의 역사적 기념물인 아자디 타워는 페르시아 제국 건국 2500년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것으로 '아자디'는 '자유'를 뜻한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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