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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 박수홍 딸 재이, 광고계 러브콜

등록 2026.05.08 16: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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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수홍 딸 박재이 양의 모습. (사진=김다예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수홍 딸 박재이 양의 모습. (사진=김다예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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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이 생후 18개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됐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는 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의 화보 사진과 함께 "1세부터 세금내는 애국자"라며 재이 양의 근황을 전했다.

재이 양은 귀여운 외모로 SNS와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등에서 화제를 모으며 광고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생후 18개월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총 18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 씨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2024년 딸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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