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경수, 방송 후폭풍…안경점에 '별점 테러' 잇따라
![[서울=뉴시스]'나는 솔로' 31기 경수(사진=방송 캡처)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176_web.jpg?rnd=20260518101857)
[서울=뉴시스]'나는 솔로' 31기 경수(사진=방송 캡처)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경수가 운영하는 경기 수원시의 안경점에 대한 리뷰창에 최근 최하점인 1점을 매긴 리뷰가 잇따라 올라왔다.
1점을 준 누리꾼들은 "남의 마음을 가지고 장난 치지 말라", "간 좀 그만 봐라", "적당히 해라",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나" 등이라고 적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속 경수의 행동과 태도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안경점 리뷰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경수는 당초 순자와 호감을 키워가고 있었는데, 영숙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자 둘 사이에서 갈등했다.
경수와 순자는 각각 상대를 지목해 데이트 할 수 있는 '슈퍼데이트권'을 따게 됐는데, 경수는 순자에게 "나에게 슈퍼데이트권을 써주면 안 되겠냐. 이기적이지만 나는 영숙에게 쓰고 싶다"고 말했다.
순자는 다른 여성 출연자에게 뒷담화까지 들은 상황에 위경련이 있는 상태였는데, 경수의 슈퍼데이트권 얘기를 들은 이후 위경련이 더욱 심해져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MC 데프콘은 지난 방송에서 경수의 안경점까지 찾아가는 시청자들이 있다며, 선을 넘는 행동에 대해 자제를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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