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창덕궁에서 손 모내기 체험해보세요”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농촌진흥청과 문화재청이 함께 7일 오전 서울 창덕궁 청의정 일원에서 모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조선 시대에 임금이 그 해 농사의 풍흉을 가늠하고 백성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궁궐 안에 조성한 경작지에서 직접 농사를 짓던 ‘친경례(親耕禮)’를 되살린 것이다.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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