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인사 나누는 사우디-우루과이 선수들
[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사우디아라비아(61위)와 우루과이(16위) 선수들이 1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 시작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16.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