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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인사 나누는 사우디-우루과이 선수들

등록 2026.06.16 08: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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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사우디아라비아(61위)와 우루과이(16위) 선수들이 15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 시작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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