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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달순 용평리조트 대표이사의 꿈

등록 2019.03.28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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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신달순 ㈜용평리조트 대표이사가 28일 오전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 발왕산 드래곤캐슬에서 열린 '포스트 올림픽 관광콘텐츠 개발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앞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전명준 남이섬 대표이사, 전창준 강원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 등 관계자들에게 올림픽 특구 평창올림픽 레거시(유산) 완성 및 발왕산 세계 명산화 사업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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