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서울 아파트 '탈세의심' 거래 532건…편법증여 의심 사례
등록 2019.11.28 16:28:07
[서울=뉴시스]국토교통부는 28일 '서울 지역 실거래 관계기관 합동조사' 1차 결과 발표를 통해, 부동산 탈세의심 532건과 사업자 대출 규정 미준수 의심 23건을 관계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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