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가동 중인 공기청정기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6일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공기청정기가 가동되고 있다. 서울시 지하역사 내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는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미세먼지(PM10)의 경우 100㎍/㎥, 초미세먼지(PM2.5)의 경우에는 50㎍/㎥ 이하로 유지하도록 정하고 있다. 지하철 1~8호선 지하역사 내 미세먼지 농도는 2018년 82.6㎍/㎥, 2019년 65.4㎍/㎥, 2020년 52.3㎍/㎥, 2021년 52.5㎍/㎥, 2022년 43.7㎍/㎥로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다. 2023.07.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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