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된 사원서 금요 기도하는 팔레스타인 주민들
[칸유니스=AP/뉴시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협정이 발효된 지 5일째인 24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한 사원에서 금요 기도를 드리고 있다.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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