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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퇴근길, 굳게 다문 입

등록 2025.09.15 18: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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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여권의 사퇴 압박을 받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입을 굳게 다문 채 퇴근하고 있다. 2025.09.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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