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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 던지며 환호하는 베네수엘라 마무리 팔렌시아

등록 2026.03.18 12: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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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AP/뉴시스] 베네수엘라 마무리 투수 다니엘 팔렌시아가 17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서 미국을 꺾은 후 글러브를 던지며 환호하고 있다. 베네수엘라는 미국을 3-2로 물리치고 사상 처음으로 WBC 정상에 올랐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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