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소비자심리, 비상계엄 후 최대 감소폭
[서울=뉴시스]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107)보다 7.8포인트 하락한 99.2를 기록했다. 2024년 12월(-12.7포인트)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에너지 공급 차질 등으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소비자심리도 1년 만에 비관적으로 전환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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