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피 해안 걷는 이란인
[반다르 안잘리=AP/뉴시스] 미국과의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자, 카스피해가 이란의 새로운 물자 수송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8일(현지 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21일 이란 항구도시 반다르 안잘리에서 한 여성이 카스피해 해안을 걷는 모습.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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