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 앞둔 멕시코시티 거리 풍경
[멕시코시티=신화/뉴시스] 10일(현지 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한 여성이 자전거를 타고 축구를 주제로 한 벽화 앞을 지나가고 있다. 멕시코는 미국, 캐나다와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며, 세계 최초로 월드컵을 세 번 개최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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