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표정의 오현규
[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오현규와 선수들이 12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하고 있다. 대표팀은 전날 체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오현규와 황인범의 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2026.06.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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