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 87만여 명 인파 ‘인산인해’

이날 축제에 참여한 국내·외 관광객들은 보령지역에서 생산된 머드를 몸에 바르며 즐거움에 흠뻑 빠져 들었으며 곳곳에 마련된 머드체험과 볼거리를 즐기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또 관광객들은 해수욕과 파도, 바나나보트 등 유람선을 즐기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행사장 주변일대가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고 온 차량들로 뒤엉키는 통에 정체현상을 빚어 한때 이 일대가 혼잡을 이루기도 했다.

보령시는 관광객들의 볼거리를 제공키 위해 18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7080 쎄시봉’을 시작으로 ▲19일 ‘머드 Bevim’ ▲20일 세계머드피부미용페스티벌 ▲21일 ‘공군군악대공연’ ▲22일 ‘머드색소폰공연’ ▲23일 ‘힙합&글로벌레이브파티’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머드락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 행사가 관광객들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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