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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커피브랜드 베르냐노, 국내 캡슐커피 시장 진출

등록 2012.10.30 15:29:41수정 2016.12.28 01: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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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커피 전문업체 ㈜와이즈래빗은 커피머신 네스프레소와 호환되는 카페 베르냐노 ‘에스프레소 1882’ 캡슐커피 4종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사진=와이즈래빗 제공)  lovely_jh@newsis.com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커피 전문업체 ㈜와이즈래빗은 커피머신 네스프레소와 호환되는 카페 베르냐노 ‘에스프레소 1882’ 캡슐커피 4종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카페 베르냐노는 13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중 하나다. 현대화된 대량 생산 방식인 터보 로스팅이 아닌, 전통적인 슬로우 로스팅 방식을 고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카페 베르냐노 에스프레소 1882는 로스팅과 블렌딩에 따라 ‘크레모소(Cremoso)’ ‘아라비카(Arabica)’ ‘룽고 인텐소(Lungo Intenso)’ ‘디카페인(Dec)’ 등 네 가지로 출시됐다.

 와이즈래빗 관계자는 “에스프레소 1882 캡슐은 자연에서 100% 생분해되는 플라스틱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라며 “모든 캡슐이 낱개 포장돼 있어 신선한 맛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에스프레소 1882’는 국내 주요 백화점 및 쇼핑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현재 국내 공식 론칭을 기념해 제품 구매 시 이탈리아산 에스프레소 잔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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